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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업데이트 통해 나와 가족의 일상을 돌보는 경험 강화
- 삼성전자는 글로벌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업데이트를 통해 나와 가족의 일상을 돌보는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글로벌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 업데이트를 통해 부모님 등 떨어져 사는 가족의 일상을 돌볼 수 있도록 돕는 ‘패밀리 케어’ 서비스에 신규 기능을 대폭 추가했다. ‘패밀리 케어’는 스마트싱스로 집 안의 다양한 가전 및 모바일 기기를 연동해 따로 사는 가족의 활동 알림, 복약∙통원 등 일정 알림, 위치 기반 알림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또 갤럭시 모바일 기기의 개인 맞춤형 브리핑 서비스인 ‘나우 브리프’에 스마트싱스 주요 기능을 연동해 더 편리하게 가족을 돌보고 집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기능은 TV·패밀리허브 냉장고에까지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 떨어져 사는 가족도 세심하게 돌볼 수 있도록 돕는 ‘패밀리 케어’ 강화 ‘패밀리 케어’ 서비스 사용자가 떨어져 사는 가족에게 전화를 걸면, 통화 시작 전 팝업 화면을 통해 가족의 상황 정보를 제공하는 ‘케어 온 콜(Care on call)’ 기능이 새롭게 도입됐다. 돌봄 대상 가족의 첫 활동 시각, 최근 활동 시간, 걸음 수, 날씨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이를 통해 가족의 안부를 확인하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케어 온 콜 기능은 원 UI 8.5 이상을 탑재한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 가족의 집에 설치된 에어컨 · 공기청정기 · 제습기 · 가습기 등의 제품을 상시 모니터링해 집안의 온·습도, 공기질 등을 확인하고 기기 사용 패턴 등에 이상이 감지되면 보호자에게 즉시 알려 해당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2026년형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AI 스팀 울트라’를 통해 집안 곳곳을 살펴볼 수 있는 ‘안심 패트롤’ 기능도 ‘패밀리 케어’와 함께 더욱 유용해졌다. 일정 시간 동안 가족의 활동 징후가 감지되지 않으면 사용자에게 알림을 제공하는 동시에 ‘안심 패트롤’ 실행 버튼이 활성화돼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로봇청소기에 탑재된 카메라를 통해 바닥에 쓰러져 있는 사람을 찾을 수도 있고 스피커와 마이크로 양방향 대화도 가능하다. 원격 제어 기능은 보호자가 돌봄 대상 가족의 기기를 원격 제어 할 수 있도록 설정된 경우에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가족의 집안 온·습도가 적정 수준을 벗어나거나, 지난 주 대비 활동량 및 연결된 기기 사용량에서 유의미한 변화가 있는 경우 등을 분석해 알람을 제공하는 ‘케어 인사이트(Care Insight)’ 기능도 적용됐다. ▣ 갤럭시 ‘나우 브리프’에 스마트싱스 주요 정보 연동해 편의성 강화 삼성전자는 ‘나우 브리프’에 스마트싱스의 주요 정보를 연동해, 사용자가 본인과 가족의 일상, 집 안팎의 상태를 편리하게 파악하고 돌보는데 필요한 인사이트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나우 브리프’를 통해 제공되던 홈 인사이트, 에너지, 수면 환경 리포트에 더해 ‘홈 시큐리티’, ‘패밀리 케어’, ‘펫 케어’ 등이 신규로 추가됐다. 사용자는 ▲집안의 기기 상태 ▲에너지 사용량 ▲전날 수면 상태 ▲도어락 ·도어센서와 보안모드 기반 홈 시큐리티 정보 ▲부모님의 일상 활동 ▲반려견 산책 정보 등 중요한 정보를 브리핑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나우 브리프’를 2024년 이후 출시된 TV와 2021년 이후 출시된 패밀리허브 냉장고에도 연내 순차적으로 적용해 집안 어디서나 일관된 맞춤형 경험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미리 기능 설정만 해두면 TV 근처에 다가가고 패밀리허브 냉장고 화면을 터치하거나 문을 여닫으면 ‘나우 브리프’ 화면이 자동으로 활성화돼 한층 편리하다. 삼성전자 AI플랫폼센터 스마트싱스팀장 정재연 부사장은 “삼성전자의 AI 기술은 일상의 편리함을 넘어 나와 가족을 안심하고 돌볼 수 있도록 지원 한다”며 “스마트싱스를 통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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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업데이트 통해 나와 가족의 일상을 돌보는 경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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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보건복지부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 승인 통과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3월 23일 보건복지부로부터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설립 계획이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 승인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사전 승인 내용에 따르면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상, 화성특례시가 속한 수원권역(수원, 화성, 오산)은 전국 70개 진료권역 중 일반 병상 공급 가능 지역으로 분류돼 있다. 시는 앞서 지난 18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주택토지공사(LH), 고려대학교 의료원, 컨소시엄 대표사(리즈인터내셔날, 우미건설, 미래에셋증권)와 함께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 지원 및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700병상 규모(26개 진료과목)의 병원 건립 계획이 보건복지부 사전 승인 절차에 맞춰 완료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사전 승인 절차는 『의료법』 제60조에 따른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2023년 8월 발표)과 의료법 개정(2025년 6월)에 따라 도입된 것으로, 병상 관리체계 구축과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은 700병상 규모의 응급의학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등 26개 진료과목으로 건립될 예정이며, 최첨단 AI 시스템과 초연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의료복합 플랫폼’을 지향한다. 특히 병원뿐만 아니라 회복기 재활병원, 노인복지주택 등을 포함하는 ‘전 생애주기 복합케어 단지’를 계획하고 있어, 지역 사회의 복지 수준을 높이는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도권 남부와 연계한 초광역 의료 협력체계를 활성화하여 중증 질환, 감염병, 산업재해 대응 등 국가 전략적 필수의료 거점으로서 공공적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정 시장은 “마지막 관문인 보건복지부의 사전 승인으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이 본격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시민들이 지역을 벗어나지 않고도 최고 수준의 의료 혜택을 누리는 ‘의료 안심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반 절차 이행에 적극 협력하고 건립 과정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진료과목 특화 등 기관과 유기적인 실무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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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보건복지부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 승인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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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1번지’ 화성특례시, ‘MARS 2026 AI 투자유치 & 컨퍼런스’서 3개 기업과 전격 MOU 체결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MARS 2026 투자유치 &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기업들이 가장 탐내는 ‘투자 1번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시는 24일 푸르미르 호텔에서 「MARS 2026 투자유치 & 컨퍼런스」와 연계한 ‘2026 화성특례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3개 기업과 투자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 ‘2026 화성특례시 투자유치 설명회’에 200여 명 관계자 운집…대한민국 투자 1번지 ‘화성특례시’ 입증해 화성특례시는 이날 설명회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주제로 우수한 투자 환경을 소개하고 권역별로 특화된 3대 핵심 밸리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행사에는 사전에 투자의향을 밝힌 기업을 비롯해 세계적 반도체 기업 ASM과 전략사업 분야 기업, 화성상공회의소, 한국수자원공사, 화성도시공사, 화성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화성특례시의 성장 잠재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화성특례시는 ▲동부권을 세계적 수준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서남부권을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K-미래차 밸리’ ▲남부권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약·바이오 밸리’로 각각 육성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지리적 강점과 산업 생태계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즉시 투자를 결정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음을 강조했다. ▣ 화성특례시, ‘2026 투자유치 설명회’서 3개 기업 투자 협약 성과 ‘2026 화성특례시 투자유치 설명회’의 가장 큰 성과는 투자 유치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투자 협약(MOU)으로 이어졌다는 점이다. 화성특례시는 양감면에 조성 중인 반도체·미래차 중심의 첨단 제조 클러스터인 ‘H-테크노밸리 산업단지’와 관련하여, 입주 예정 기업을 대표하는 3개 기업 및 시행사와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인허가 절차와 행정적 지원에 긴밀히 협력하고 기업의 원활한 입주 및 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아울러 산업단지 활성화를 통해 화성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방침이다. 투자 협약에 참여한 한 기업 관계자는 “대한민국 첨단 산업의 심장부인 화성특례시, 특히 H-테크노밸리에 입주하게 되어 기대가 매우 크다”며 “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우수한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곳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제조 거점을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글로벌 반도체 기업 ASM, 화성특례시 입주 성공사례 발표 화제 ASM, 사업장 내‘혁신제조센터’ 2025년 준공 및 향후 증설예정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인 ASM의 우수 사례 발표가 진행되어 참가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원자층 증착(ALD) 기술 분야의 세계적 리더인 ASM은 화성특례시에서의 입주 과정을 공유하며 화성특례시의 우수한 행정 서비스와 인프라를 높이 평가했다. 특히, ASM은 기존 화성 사업장 부지 내에 ‘혁신제조센터’를 2025년 준공하며 시와의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했다. 이는 화성특례시와 기업 간 지속적인 신뢰와 긴밀한 협력이 결실을 맺은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된다. ▣ `기업의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진다! 기업 생애주기 전반을 관리하는 화성특례시만의 ‘밀착형 관리 시스템’ 화성특례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확인된 기업들의 투자 수요를 바탕으로, 단순한 부지 제공을 넘어 기업의 생애주기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밀착형 관리 시스템’을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주요 산업단지와 연계한 맞춤형 입지 제안, 지방세 감면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기업 수요에 기반한 규제 개선과 행정 절차 단축도 추진한다. 화성특례시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설명회는 107만 화성특례시가 대한민국 경제를 견인하는 ‘미래산업 경제도시’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참여 기업들의 투자 의향이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밀착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도 한층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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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1번지’ 화성특례시, ‘MARS 2026 AI 투자유치 & 컨퍼런스’서 3개 기업과 전격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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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국내 최대 도시단위 ‘AI 자율주행 허브’ 본격 가동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20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 AI 자율주행 허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은 2024년 12월 착공 이후 약 15개월간의 구축 과정을 마무리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시단위 자율주행 서비스의 본격 운영을 공식 선언하는 역사적인 자리로 마련됐다. '화성 자율주행 리빙랩'은 자율주행 범부처 연구개발(R&D)을 통해 개발된 자율주행 기술과 8대 분야 공공서비스를 실제 도시 공간에서 통합 실증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3년 10월 국토교통부 도시 공모를 통해 화성특례시가 선정된 이후, SK텔레콤-롯데이노베이트 컨소시엄이 시행사로 참여해 구축을 완료했다. '화성 AI 자율주행 허브'는 단순한 기술 실증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율주행 공공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실험실(Living Lab)'로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화성특례시는 허브 개소와 함께 2027년 말까지 약 2년간 8대 분야 자율주행 공공서비스를 국토교통부와 협력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실제 도로 환경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효과성과 안전성을 검증하고, 시민의 긍정적 인식 형성과 기술 신뢰도 제고를 함께 추구할 방침이다. 또한 동탄권 자율주행 서비스 확대 등 친환경 첨단 자율주행 서비스를 도시 전역으로 넓혀나갈 계획도 함께 추진한다. 리빙랩 운영은 ▲자율주행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 ▲신산업 창출 ▲신규 일자리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 시장은 “화성 AI 자율주행 허브의 개소는 대한민국 자율주행 기술이 연구실을 넘어 시민의 삶으로 들어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해 시민 모두가 더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를 누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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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국내 최대 도시단위 ‘AI 자율주행 허브’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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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인재양성재단-한국공학대, 산학협력단 입주기업과 지역인재 장학사업 협약ㆍ기탁식 열어
-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은 19일 시청 다슬방에서 한국공학대학교와 지역인재 장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학협력단 내 입주기업들이 조성한 장학기금 총 2,510만 원의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릴리아 솔루션, 피티에스와이에스, 메타리버테크놀러지, 엠씨테크닉스, 태성 등 5개 입주기업 대표를 비롯해 시 관계자와 한국공학대학교 총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한국공학대학교 제2캠퍼스(리서치파크) 산학협력관 내에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와 협력하는 입주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재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이를 관내 초중고 학생 대상 장학사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금은 시흥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 재원으로 활용되며, 재단은 기탁 취지에 맞게 재원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ㆍ운영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지역인재 발굴 및 장학지원 확대 ▲산학협력 성과의 지역사회 환원 체계 구축 ▲대학·기업·지역 간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 모델 확산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만든 산학협력 성과가 지역인재 양성으로 이어지는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황수성 한국공학대학교 총장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는 뜻을 전했다. 한편, 재단은 협약 체결 이후 장학사업 세부 운영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며, 사업성과는 향후 ‘장학인의 날’ 행사 등을 통해 시민과 공유할 계획이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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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인재양성재단-한국공학대, 산학협력단 입주기업과 지역인재 장학사업 협약ㆍ기탁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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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업데이트 통해 나와 가족의 일상을 돌보는 경험 강화
- 삼성전자는 글로벌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SmartThings) 업데이트를 통해 나와 가족의 일상을 돌보는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글로벌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 업데이트를 통해 부모님 등 떨어져 사는 가족의 일상을 돌볼 수 있도록 돕는 ‘패밀리 케어’ 서비스에 신규 기능을 대폭 추가했다. ‘패밀리 케어’는 스마트싱스로 집 안의 다양한 가전 및 모바일 기기를 연동해 따로 사는 가족의 활동 알림, 복약∙통원 등 일정 알림, 위치 기반 알림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또 갤럭시 모바일 기기의 개인 맞춤형 브리핑 서비스인 ‘나우 브리프’에 스마트싱스 주요 기능을 연동해 더 편리하게 가족을 돌보고 집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기능은 TV·패밀리허브 냉장고에까지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 떨어져 사는 가족도 세심하게 돌볼 수 있도록 돕는 ‘패밀리 케어’ 강화 ‘패밀리 케어’ 서비스 사용자가 떨어져 사는 가족에게 전화를 걸면, 통화 시작 전 팝업 화면을 통해 가족의 상황 정보를 제공하는 ‘케어 온 콜(Care on call)’ 기능이 새롭게 도입됐다. 돌봄 대상 가족의 첫 활동 시각, 최근 활동 시간, 걸음 수, 날씨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이를 통해 가족의 안부를 확인하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케어 온 콜 기능은 원 UI 8.5 이상을 탑재한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 가족의 집에 설치된 에어컨 · 공기청정기 · 제습기 · 가습기 등의 제품을 상시 모니터링해 집안의 온·습도, 공기질 등을 확인하고 기기 사용 패턴 등에 이상이 감지되면 보호자에게 즉시 알려 해당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2026년형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AI 스팀 울트라’를 통해 집안 곳곳을 살펴볼 수 있는 ‘안심 패트롤’ 기능도 ‘패밀리 케어’와 함께 더욱 유용해졌다. 일정 시간 동안 가족의 활동 징후가 감지되지 않으면 사용자에게 알림을 제공하는 동시에 ‘안심 패트롤’ 실행 버튼이 활성화돼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로봇청소기에 탑재된 카메라를 통해 바닥에 쓰러져 있는 사람을 찾을 수도 있고 스피커와 마이크로 양방향 대화도 가능하다. 원격 제어 기능은 보호자가 돌봄 대상 가족의 기기를 원격 제어 할 수 있도록 설정된 경우에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가족의 집안 온·습도가 적정 수준을 벗어나거나, 지난 주 대비 활동량 및 연결된 기기 사용량에서 유의미한 변화가 있는 경우 등을 분석해 알람을 제공하는 ‘케어 인사이트(Care Insight)’ 기능도 적용됐다. ▣ 갤럭시 ‘나우 브리프’에 스마트싱스 주요 정보 연동해 편의성 강화 삼성전자는 ‘나우 브리프’에 스마트싱스의 주요 정보를 연동해, 사용자가 본인과 가족의 일상, 집 안팎의 상태를 편리하게 파악하고 돌보는데 필요한 인사이트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나우 브리프’를 통해 제공되던 홈 인사이트, 에너지, 수면 환경 리포트에 더해 ‘홈 시큐리티’, ‘패밀리 케어’, ‘펫 케어’ 등이 신규로 추가됐다. 사용자는 ▲집안의 기기 상태 ▲에너지 사용량 ▲전날 수면 상태 ▲도어락 ·도어센서와 보안모드 기반 홈 시큐리티 정보 ▲부모님의 일상 활동 ▲반려견 산책 정보 등 중요한 정보를 브리핑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나우 브리프’를 2024년 이후 출시된 TV와 2021년 이후 출시된 패밀리허브 냉장고에도 연내 순차적으로 적용해 집안 어디서나 일관된 맞춤형 경험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미리 기능 설정만 해두면 TV 근처에 다가가고 패밀리허브 냉장고 화면을 터치하거나 문을 여닫으면 ‘나우 브리프’ 화면이 자동으로 활성화돼 한층 편리하다. 삼성전자 AI플랫폼센터 스마트싱스팀장 정재연 부사장은 “삼성전자의 AI 기술은 일상의 편리함을 넘어 나와 가족을 안심하고 돌볼 수 있도록 지원 한다”며 “스마트싱스를 통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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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보건복지부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 승인 통과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3월 23일 보건복지부로부터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설립 계획이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 승인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사전 승인 내용에 따르면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상, 화성특례시가 속한 수원권역(수원, 화성, 오산)은 전국 70개 진료권역 중 일반 병상 공급 가능 지역으로 분류돼 있다. 시는 앞서 지난 18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주택토지공사(LH), 고려대학교 의료원, 컨소시엄 대표사(리즈인터내셔날, 우미건설, 미래에셋증권)와 함께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 지원 및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700병상 규모(26개 진료과목)의 병원 건립 계획이 보건복지부 사전 승인 절차에 맞춰 완료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사전 승인 절차는 『의료법』 제60조에 따른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2023년 8월 발표)과 의료법 개정(2025년 6월)에 따라 도입된 것으로, 병상 관리체계 구축과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은 700병상 규모의 응급의학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등 26개 진료과목으로 건립될 예정이며, 최첨단 AI 시스템과 초연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의료복합 플랫폼’을 지향한다. 특히 병원뿐만 아니라 회복기 재활병원, 노인복지주택 등을 포함하는 ‘전 생애주기 복합케어 단지’를 계획하고 있어, 지역 사회의 복지 수준을 높이는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도권 남부와 연계한 초광역 의료 협력체계를 활성화하여 중증 질환, 감염병, 산업재해 대응 등 국가 전략적 필수의료 거점으로서 공공적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정 시장은 “마지막 관문인 보건복지부의 사전 승인으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이 본격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시민들이 지역을 벗어나지 않고도 최고 수준의 의료 혜택을 누리는 ‘의료 안심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반 절차 이행에 적극 협력하고 건립 과정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진료과목 특화 등 기관과 유기적인 실무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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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보건복지부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 승인 통과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3월 23일 보건복지부로부터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설립 계획이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 승인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사전 승인 내용에 따르면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상, 화성특례시가 속한 수원권역(수원, 화성, 오산)은 전국 70개 진료권역 중 일반 병상 공급 가능 지역으로 분류돼 있다. 시는 앞서 지난 18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주택토지공사(LH), 고려대학교 의료원, 컨소시엄 대표사(리즈인터내셔날, 우미건설, 미래에셋증권)와 함께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 지원 및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700병상 규모(26개 진료과목)의 병원 건립 계획이 보건복지부 사전 승인 절차에 맞춰 완료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사전 승인 절차는 『의료법』 제60조에 따른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2023년 8월 발표)과 의료법 개정(2025년 6월)에 따라 도입된 것으로, 병상 관리체계 구축과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은 700병상 규모의 응급의학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등 26개 진료과목으로 건립될 예정이며, 최첨단 AI 시스템과 초연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의료복합 플랫폼’을 지향한다. 특히 병원뿐만 아니라 회복기 재활병원, 노인복지주택 등을 포함하는 ‘전 생애주기 복합케어 단지’를 계획하고 있어, 지역 사회의 복지 수준을 높이는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도권 남부와 연계한 초광역 의료 협력체계를 활성화하여 중증 질환, 감염병, 산업재해 대응 등 국가 전략적 필수의료 거점으로서 공공적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정 시장은 “마지막 관문인 보건복지부의 사전 승인으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이 본격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시민들이 지역을 벗어나지 않고도 최고 수준의 의료 혜택을 누리는 ‘의료 안심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반 절차 이행에 적극 협력하고 건립 과정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진료과목 특화 등 기관과 유기적인 실무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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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보건복지부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 승인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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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1번지’ 화성특례시, ‘MARS 2026 AI 투자유치 & 컨퍼런스’서 3개 기업과 전격 MOU 체결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MARS 2026 투자유치 &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기업들이 가장 탐내는 ‘투자 1번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시는 24일 푸르미르 호텔에서 「MARS 2026 투자유치 & 컨퍼런스」와 연계한 ‘2026 화성특례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3개 기업과 투자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 ‘2026 화성특례시 투자유치 설명회’에 200여 명 관계자 운집…대한민국 투자 1번지 ‘화성특례시’ 입증해 화성특례시는 이날 설명회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주제로 우수한 투자 환경을 소개하고 권역별로 특화된 3대 핵심 밸리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행사에는 사전에 투자의향을 밝힌 기업을 비롯해 세계적 반도체 기업 ASM과 전략사업 분야 기업, 화성상공회의소, 한국수자원공사, 화성도시공사, 화성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화성특례시의 성장 잠재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화성특례시는 ▲동부권을 세계적 수준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서남부권을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K-미래차 밸리’ ▲남부권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약·바이오 밸리’로 각각 육성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지리적 강점과 산업 생태계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즉시 투자를 결정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음을 강조했다. ▣ 화성특례시, ‘2026 투자유치 설명회’서 3개 기업 투자 협약 성과 ‘2026 화성특례시 투자유치 설명회’의 가장 큰 성과는 투자 유치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투자 협약(MOU)으로 이어졌다는 점이다. 화성특례시는 양감면에 조성 중인 반도체·미래차 중심의 첨단 제조 클러스터인 ‘H-테크노밸리 산업단지’와 관련하여, 입주 예정 기업을 대표하는 3개 기업 및 시행사와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인허가 절차와 행정적 지원에 긴밀히 협력하고 기업의 원활한 입주 및 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아울러 산업단지 활성화를 통해 화성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방침이다. 투자 협약에 참여한 한 기업 관계자는 “대한민국 첨단 산업의 심장부인 화성특례시, 특히 H-테크노밸리에 입주하게 되어 기대가 매우 크다”며 “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우수한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곳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제조 거점을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글로벌 반도체 기업 ASM, 화성특례시 입주 성공사례 발표 화제 ASM, 사업장 내‘혁신제조센터’ 2025년 준공 및 향후 증설예정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인 ASM의 우수 사례 발표가 진행되어 참가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원자층 증착(ALD) 기술 분야의 세계적 리더인 ASM은 화성특례시에서의 입주 과정을 공유하며 화성특례시의 우수한 행정 서비스와 인프라를 높이 평가했다. 특히, ASM은 기존 화성 사업장 부지 내에 ‘혁신제조센터’를 2025년 준공하며 시와의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했다. 이는 화성특례시와 기업 간 지속적인 신뢰와 긴밀한 협력이 결실을 맺은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된다. ▣ `기업의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진다! 기업 생애주기 전반을 관리하는 화성특례시만의 ‘밀착형 관리 시스템’ 화성특례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확인된 기업들의 투자 수요를 바탕으로, 단순한 부지 제공을 넘어 기업의 생애주기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밀착형 관리 시스템’을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주요 산업단지와 연계한 맞춤형 입지 제안, 지방세 감면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기업 수요에 기반한 규제 개선과 행정 절차 단축도 추진한다. 화성특례시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설명회는 107만 화성특례시가 대한민국 경제를 견인하는 ‘미래산업 경제도시’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참여 기업들의 투자 의향이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밀착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도 한층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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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국내 최대 도시단위 ‘AI 자율주행 허브’ 본격 가동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20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 AI 자율주행 허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은 2024년 12월 착공 이후 약 15개월간의 구축 과정을 마무리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시단위 자율주행 서비스의 본격 운영을 공식 선언하는 역사적인 자리로 마련됐다. '화성 자율주행 리빙랩'은 자율주행 범부처 연구개발(R&D)을 통해 개발된 자율주행 기술과 8대 분야 공공서비스를 실제 도시 공간에서 통합 실증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3년 10월 국토교통부 도시 공모를 통해 화성특례시가 선정된 이후, SK텔레콤-롯데이노베이트 컨소시엄이 시행사로 참여해 구축을 완료했다. '화성 AI 자율주행 허브'는 단순한 기술 실증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율주행 공공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실험실(Living Lab)'로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화성특례시는 허브 개소와 함께 2027년 말까지 약 2년간 8대 분야 자율주행 공공서비스를 국토교통부와 협력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실제 도로 환경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효과성과 안전성을 검증하고, 시민의 긍정적 인식 형성과 기술 신뢰도 제고를 함께 추구할 방침이다. 또한 동탄권 자율주행 서비스 확대 등 친환경 첨단 자율주행 서비스를 도시 전역으로 넓혀나갈 계획도 함께 추진한다. 리빙랩 운영은 ▲자율주행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 ▲신산업 창출 ▲신규 일자리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 시장은 “화성 AI 자율주행 허브의 개소는 대한민국 자율주행 기술이 연구실을 넘어 시민의 삶으로 들어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해 시민 모두가 더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를 누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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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국내 최대 도시단위 ‘AI 자율주행 허브’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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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인재양성재단-한국공학대, 산학협력단 입주기업과 지역인재 장학사업 협약ㆍ기탁식 열어
-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은 19일 시청 다슬방에서 한국공학대학교와 지역인재 장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학협력단 내 입주기업들이 조성한 장학기금 총 2,510만 원의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릴리아 솔루션, 피티에스와이에스, 메타리버테크놀러지, 엠씨테크닉스, 태성 등 5개 입주기업 대표를 비롯해 시 관계자와 한국공학대학교 총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한국공학대학교 제2캠퍼스(리서치파크) 산학협력관 내에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와 협력하는 입주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재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이를 관내 초중고 학생 대상 장학사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금은 시흥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 재원으로 활용되며, 재단은 기탁 취지에 맞게 재원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ㆍ운영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지역인재 발굴 및 장학지원 확대 ▲산학협력 성과의 지역사회 환원 체계 구축 ▲대학·기업·지역 간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 모델 확산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만든 산학협력 성과가 지역인재 양성으로 이어지는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황수성 한국공학대학교 총장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는 뜻을 전했다. 한편, 재단은 협약 체결 이후 장학사업 세부 운영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며, 사업성과는 향후 ‘장학인의 날’ 행사 등을 통해 시민과 공유할 계획이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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