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33일부터청년 면접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본 사업은 화성특례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면접 정장 대여(연간 최대 5) 면접용 사진 촬영 비용(연간 1)을 지원한다.

 

2-1. 청년 면접 사진 촬영 지원 포스터.jpeg
청년 면접 정장·사진 촬영비 지원(자료제공=화성특례시청) / 화신뉴스

 

면접정장은 1회당 대여료 42천 원 상당의 정장 세트를 34일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연간 최대 5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셔츠, 넥타이, 구두 등이 포함되며, 신청 시 면접 일정이 확인되는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용 가능 업체는 스완제이 화성점 갈라 안산점 슈트갤러리 수원점 보이드턱시도 수트렌탈(수원점)이다.

 

면접 사진 촬영비는 관내 사진관에서 촬영한 면접용 사진 비용을 최대 3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 지원한다. 신청자는 화성시 관내 사진관 결제 영수증, 워크넷 구직 등록 확인증,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제출해야 하며 연간 1회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https://yeyak.hscity.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정장 대여 600(상하반기 각 300), 사진 촬영비 지원 200(상하반기 각 100)이다.

 

이병희 청년청소년과장은 청년들이 면접 준비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덜고 면접 준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원활하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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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청년 면접 정장·사진 촬영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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