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은 29일 진행 중인 청약 접수 접속자 폭주로 인하여 청약홈이 마비되는 등 혼선을 격자 29일 당일에 한해 마감시간을 다음날인 30일 오후 5시30분까지로 하루 연장된다.
이날 접속자가 몰린 것은 ‘래미안 원펜타스’ ‘호반써밋 목동’ ‘동탄역 롯데캐슬’ 등 이른바 ‘로또청약’으로 불리는 단지의 일정이 맞물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경기 화성시 ‘동탄역 롯데캐슬’(특별공급),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펜타스’(특별공급), 서울 양천구 ‘호반써밋 목동’(특별공급), 서울 종로구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2단지’(일반공급), 경기 평택시 ‘진위역 서희스타힐스 더 파크뷰’(특별공급). 원주 ‘모아엘가 그랑데’(특별공급), 춘천 ‘아테라 에듀파크’ (특별공급), 성주 ‘성밖숲 대유 리엘 아파트’ (특별공급), 창원 ‘롯데캐슬 센텀골드’(특별공급) 등 이날 청약을 진행하는 9개 단지의 청약홈 접수 마감 시간이 연장된다.
최대 10억원~20억 이상의 시세차익이 기대된다는 소식에 청약 접속자들이 폭주로 인한 연장으로 청약을 연기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당첨 시 약 20억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되는 래미안 원펜타스는 이날 일반 분양 접수를 시작했다.
동탄역 롯데캐슬은 ‘줍줍’으로 불리는 무순위 청약을 받았다.
호반써밋 목동도 계약 취소 2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진행했다. 동탄역 롯데캐슬과 호반써밋 목동은 분양가가 시세보다 5억~10억원 낮은 것으로 평가된다.
청약방법은 청약홈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후 청약신청 클릭 후 APT특별공급을 이용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한국부동산원 청약Home 전화 1644-744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