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이기하 전)오산시장의 출판기념회가 21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기하 전 오산시장의 저서 다시 오산을 위해, 오산에서 살아온 시간 오산의 미래로 답하다출판기념회가 지난 21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민선 4기 전국 최연소 기초단체장을 지낸 이기하 전 오산시장은 이번 저서에 자신의 정치 여정과 인생철학, 그리고 오산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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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하 전 오산시장의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 화신뉴스

 

이기하 전 오산시장은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이 책은 성공의 기록이 아니라, 오산에서 살아온 시간과 그 안에서 겪은 선택과 책임, 그리고 다시 오산을 생각하게 된 이유를 담는 기록이라며 개인의 굴곡을 넘어, 도시의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시민들과 나누고 싶었다. 고 말했다.

 

이번에 출판하는 책은, 오산을 위하는 이기하 전 시장이 오산에서 성장한 청년 시절부터 환경 활동, JC 활동, 정계 입문, 민선 4기 오산시장 재임 시기의 정책과 행정 경험, 그리고 이후의 시련과 성찰 시간을 담았다.

 

이날 행사장에는 전·현직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과 나경원·윤상현·엄태영 국회의원이 영상 축사를 보냈으며, 양향자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규택·홍문종·김명연·민경욱·박준선·이재영·장정은 전 의원 등이 현장을 찾아 축하를 건넸다.

 

또한 유관진 전 오산시장, 김용서 전 수원시장, 최영근 전 화성시장 등 인근 지자체 전 시장들도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축전으로 축하의 뜻을 전했다.

 

끝으로 이기하 전 오산시장은 오산은 한 번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도시가 아니라, 세대와 시간이 쌓여 만들어지는 도시라며이 책이 과거를 정리하는 기록이 아니라, “다음 오산을 고민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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