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20일 해빙기(2~4) 도래에 따라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반 약화로 사고 우려가 있는 거주지역 인근 급경사지 위험사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직접 방문해 사면유실, 수목전도 등 주요 위험요소를 면밀히 확인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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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해빙기 취약시설 집중 점검(사진제공=화성특례시청) / 화신뉴스

 

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급경사지 인근 거주민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였으며 재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면서 작은 균열이나 변형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해 조치하고, 현장 중심의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해빙기 재난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급경사지뿐만 아니라 옹벽, 노후 축대 등 각종 구조물에 대한 점검도 확대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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