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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하 전 오산시장의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이기하 전)오산시장의 출판기념회가 21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기하 전 오산시장의 저서 ‘다시 오산을 위해, 오산에서 살아온 시간 오산의 미래로 답하다’ 출판기념회가 지난 21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민선 4기 전국 최연소 기초단체장을 지낸 이기하 전 오산시장은 이번 저서에 자신의 정치 여정과 인생철학, 그리고 오산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담아냈다. 이기하 전 오산시장은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이 책은 성공의 기록이 아니라, 오산에서 살아온 시간과 그 안에서 겪은 선택과 책임, 그리고 다시 오산을 생각하게 된 이유를 담는 기록” 이라며 개인의 굴곡을 넘어, 도시의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시민들과 나누고 싶었다. 고 말했다. 이번에 출판하는 책은, 오산을 위하는 이기하 전 시장이 오산에서 성장한 청년 시절부터 환경 활동, JC 활동, 정계 입문, 민선 4기 오산시장 재임 시기의 정책과 행정 경험, 그리고 이후의 시련과 성찰 시간을 담았다. 이날 행사장에는 전·현직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과 나경원·윤상현·엄태영 국회의원이 영상 축사를 보냈으며, 양향자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규택·홍문종·김명연·민경욱·박준선·이재영·장정은 전 의원 등이 현장을 찾아 축하를 건넸다. 또한 유관진 전 오산시장, 김용서 전 수원시장, 최영근 전 화성시장 등 인근 지자체 전 시장들도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축전으로 축하의 뜻을 전했다. 끝으로 이기하 전 오산시장은 “오산은 한 번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도시가 아니라, 세대와 시간이 쌓여 만들어지는 도시라며” 이 책이 과거를 정리하는 기록이 아니라, “다음 오산을 고민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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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3
  • 이기하 전)오산시장, 오는 21일 출판기념회 개최
    이기하 전)오산시장이 오는 21일(토) 오후 3시,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저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다시, 오산을 위해”라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이 전)오산시장이 오산에서 보낸 시간과 공직자로서 쌓아온 경험을 되짚어보고, 시민들과 함께 오산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행순서는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저서 소개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자리에는 지역 정·관계 인사와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오산의 과거와 미래를 논하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 전)오산시장은 오랜 시간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발전의 현장을 지켜온 인물으로 재임 시절 도시 인프라 확충과 교육·복지 정책 강화에 주력하며 도시의 기틀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는 한편, 다양한 현안을 거치며 쌓아온 성찰의 시간도 저서에 진솔하게 담아냈다. 저서에는 공직 수행 과정에서의 고민과 정책 추진 비화, 그리고 앞으로 오산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오산에서 살아온 시간, 오산의 미래로 답합니다”라는 부제는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과 책임 의식을 강조하며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행보로 풀이된다. 이 전)오산시장은 오산시 소재 성호국민학교(현, 성호초등학교), 오산중·고등학교를 졸업, 충북대학교 생명과학대학 농생물학과 학사, 아주대학교대학원 교육학 석사, 고려대학교대학원 정치학 석사, 단국학교대학원 교육학 박사를 마쳤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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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 한국항공우주산업, 해군의 기뢰제거 핵심 전력 소해헬기(MCH) 초도비행 성공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가 24일 소해헬기(MCH, Mine Countermeasures Helicopter) 시제기 초도비행 성공 기념행사를 열었다. 경상남도 사천 본사에서 열린 초도비행 기념행사는 지난 16일 성공적으로 마친 MCH 초도비행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해군 항공사령관, 방위사업청 기반전력사업본부장을 비롯해 IPT, 해군, 기품원, 감항기관 등 주요 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KAI는 행사에서 주요 내빈에게 개발경과를 공유하고 그동안 개발 및 초도비행 성공을 위해 노력한 인원에 대한 격려와 레이저 기뢰 탐색 장비(ALMDS)가 장착된 MCH의 시범비행이 진행됐다. MCH는 2022년 12월 방위사업청과 계약 체결 이후 체계개발에 착수하였으며, 해상 및 함상 운용능력이 입증된 마린온을 기반으로 항전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소해 임무장비가 탑재된다. 초도비행을 마친 MCH는 본격적인 비행시험에 착수할 예정이며, 시험평가를 거쳐 ‘26년 하반기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KAI는 미국 Sikorsky사와 이탈리아 Leonardo사에 이어 세계 3번째로 소해헬기 개발에 성공하게 된다. 향후 해군에서 소해헬기 대대를 창설하고 MCH가 본격 임무에 투입되면 소해함만으로 작전을 수행해야 했던 해군의 기뢰위협 대응 능력과 독립작전 능력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해헬기는 기뢰작전에서 소해함보다 기동성이 우수하고 저공비행 능력을 활용해 함정이 접근하기 어려운 낮은 수심의 기뢰를 탐지제거 할 수 있어 효율적 작전이 가능하다. MCH에는 바다의 기뢰 제거 임무를 위해 레이저 기뢰 탐색 장비(ALMDS), 자율 수중 기뢰 탐색체(AUV), 무인 기뢰 처리 장비(AMNS) 등 첨단 임무장비가 장착된다. 이를 기반으로 동해, 남해, 서해 등 삼면이 바다인 한국의 다양한 수심과 해상환경에서의 기뢰 탐지 및 제거가 가능해 작전 유연성을 높였다. KAI 관계자는 “수리온 개발 성공 이후 다양한 파생형 헬기 개발을 이어오고 있으며, 소해헬기 개발로 국내 헬기 개발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남아있는 개발일정을 차질없이 수행하여 해군의 항공전력 강화에 기여하고 MCH가 새로운 K-방산 수출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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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5
  •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개최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개최 2025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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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5
  •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시흥시 주요사업 진행 현황 살펴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19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시흥시 주요사업 진행 현황을 살피는 정담회를 개최하고 개선점 등을 논의했다. 이날 김 의장은 시흥시 예산법무과장, 재정협력팀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중부권 공원 맨발길 조성사업과 포동 생활체육시설 개선사업 등 특별조정교부금 사업과 장곡동 생활체육시설 건립사업 등 총 17개 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 현황을 보면 중부권 공원 맨발길 조성사업은 갯골생태공원 인근에 마사토 등으로 맨발길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6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이 투입됐으며 지난해말 준공을 완료했다. 포동 생활체육시설 개선사업은 총 1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투입해 올해 상반기에 축구장 및 풋살장의 인조잔디 교체, 테니스장의 조명 교체 등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장곡동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은 총 221억여원의 사업비(특교세 5억원)를 들여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실외 축구장, 풋살장, 족구장 및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말까지 준공을 마칠 예정이다. 김 의장은 “낡고 노후한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스포츠 등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해 시흥시민분들이 생활여건이 개선된 점을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현황을 꼼꼼하게 점검할 것”이라며 “시흥지역 4선 도의원으로서 각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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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0
  • 국가안보실, 미국 신정부 출범 이후 한미동맹 강화 방안 협의
    국가안보실(실장 신원식)은 6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마이클 월츠(Michael Waltz) 미국 국가안보보좌관과 첫 대면 협의를 갖고, 한미동맹, 북한 문제, 한미일 협력, 역내 및 글로벌 현안에 관해 심도 있는 협의를 가졌다. 양측은 한반도는 물론, 역내 평화, 안전, 그리고 번영에 있어 한미동맹의 힘이 갖는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한층 더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유엔안보리결의에 따른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변함없는 의지를 재확인하고, 대북 정책 수립‧이행 과정에서 공조해 나가기로 했으며, 북한과 러시아 및 중국 간 협력 동향에 관해서도 계속 예의주시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양측은 포괄적 협력이 수반되는 조선 분야의 특성을 감안해 한미 NSC 차원에서도 긴밀한 조율과 소통을 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신 실장은 한미 FTA를 적용한 우리의 대미 실행관세를 설명하면서 양측 통상당국 간 생산적 소통과 협의를 당부했다. 한편, 신 실장은 이번 방미 계기 로저 위커(RogerWicker)상원 군사위원장(공화,미시시피), 피트리케츠(PeteRicketts) 상원 외교위 동아태소위원장(공화,네브래스카) 등 미 의회 핵심 인사를 만나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미 의회의 변함없는 지지를 당부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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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9
  • 오산시, 오산시의회 성길용 의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지역발전 저해·반민주적 폭주 유감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3일 오산시도시공사 관련 입장문을 발표했다. 오산시의회 성길용 의장(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은 동일 개최된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오산도시공사 설립을 위한 조례안을 보류하고, 동의안은 부결시켰다. 이에 따라 시 집행부는 심히 유감을 표했다. 오산시 미래 발전 시계가 멈춘 셈이다. 24만 오산시민의 복리 증진, 미래 발전만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시장으로서 정파적 이익을 위해 시민을 담보로 폭주하는 성 의장과 민주당 의원들을 보고 있노라니 개탄스럽기 짝이 없다고 했다. 집행부는 이미 지난해 6월 오산시 시설관리공단 공사전환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서를 사전 설명하고, 주민 공청회와 동별 순회 설명회를 통해 소통하였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도시공사 설립 찬성 여론이 80%에 육박한다는 것도 확인했다. 그럼에도 숙의 과정이 부족했다는 것을 당론으로 제시한 민주당의 의사를 존중해 선행 요구한 민관거버넌스를 운영했고, 해당 거버넌스를 통해 도시공사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일부 의원이 요구한 수익성 재검토 부분도 각종 지표 현실화가 추진 중에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그럼에도 돌아온 답은 보류 선언이다. 보류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이후에 후속과정에 대한 의지도 없이 급급하게 졸속으로 처리하는 과정 또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최근 지역 국회의원 당선인과의 만남에서 두 사람은 시장, 국회의원 본연의 위치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며, 초당적으로 협업하기로 뜻을 모은 바 있다. 그럼에도 항간에는 민주당 의원들이 도시공사 설립 보류가 지역위원회 당론이란 뜻을 밝혔다는 설도 지속적으로 나돌고 있다. 24만 오산시민과 지역발전이라는 화두는 염두에 두지 않고, 차기 의장단 선거와 다가올 지방선거를 전제로 앞다투어 지역위원장에게 줄서기 정치를 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치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성 의장을 비롯한 민주당 시의원들은 누구를 위한 정치를 하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도, 알 수도 없다. 오산도시공사 뿐만 아니다. 성 의장을 비롯한 민주당 시의원들은 지난 언론운용조례안 강행처리한 데 이어 이번 회기에는 오산시 스포츠클럽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을 강행처리했다. 법과 원칙에 입각하여 입법활동을 해야하는 시의회가 상위법령에 근거하지 않고 입맛에 맞춰 조례를 남발하는 행태가 지속 이어지고 있다. 중앙정치 속 추악한 점만 답습하고 있다. 성 의장이 독단으로 승진 소요 최저 연수를 갓 통과한 6급 공무원을 5급 사무관으로 고속승진시킨 것도 그렇다. 밀착 수행하는 지위의 공무원이 특별한 사유 없이 승진시킨 것을 두고 의회사무 공무원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이뤄진 인사독립권을 악용했다는 보도가 연이어 나오고 있으며, 집행부 공직자들 역시도 성 의장의 행동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집행부가 기준인건비 증액 페널티로 인한 조직개편에 따라 승진이 적체되는 상황을 알면서도 일언반구 없이 파견 공무원을 집행부로 복귀시키고, 5급 사무관 자리를 만드는 꼼수 정치에 모멸감을 느낀다. 6급에서 5급 사무관에 이르기까지 길게는 십 년 이상을 바라보고 있는 공직자들의 상대적 박탈감에 시장으로서 미안한 마음 뿐이다. 성 의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자가발전을 위해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이기적인 정치를 그만두고 오산 미래발전을 위한 도시공사 설립에 하루 속히 나서야한다. 보류라는 애매모호한 태도를 보일 것이 아니라 명확하게 찬성인지 반대인지 입장을 명확하게 하기를 바란다. 상위법령에 위배되는 조례를 밀어붙이는 반민주적 행태를 그만두고, 원칙에 입각한 정치에 나서줄 것도 강하게 촉구한다. 성 의장을 비롯한 민주당 시의원들이 24만 오산시민 여러분께서 두 눈 뜨고 지켜보며, 평가하고 계신다는 것도 명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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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2024-05-05
  • 민주당 오산시의원, 이번엔 산하 단체장 등에 ‘등기 청첩장’ 발송
    오산시의회 민주당 소속 A시의원이 자녀의 결혼식 청첩장을 등기로 보낸 정황이 드러나 시민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이 시의원은 지난 7일 자녀 결혼식을 앞두고 공무원들에게 직접 청첩장을 돌린 것도 모자라 오산시 산하 기관단체장들에게는 등기우편으로 청첩장을 발송해 "이것도 갑질"이라는 비난을 시민들로부터 받고 있다. 등기우편은 우편물을 접수할 때 발송인에게 접수번호를 기록한 특수우편물수령증을 교부하며, 배달증에 수령자의 서명 또는 날인으로 수령 사실을 기록하게 되어 있어 차후 발송자 명단과 축의금 명단을 비교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 아니냐는 지적마저 일고 있다. 한 시민은 “시의원이이 등기로 청첩장을 보낸 것은 아무래도 도가 지나쳤다”라며 혀를 찼다. 오산시의원들은 태풍으로 전국이 비상이었던 지난 8월 북유럽으로 떠난 외유성 출장 때문에 시민들로부터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데일리임팩트 최원만 기자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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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 국회/정당
    2023-10-12
  •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이전 기념 주민 초대 행사 참석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오후 대통령실 앞 잔디마당에서 열리는『대통령실 이전 기념 주민 초대 행사 "안녕하세요! 새로 이사 온 대통령입니다"』에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5월 10일 취임과 동시에 제왕적 권력의 상징인 청와대를 국민의 품으로 돌려주고, 대통령과 참모진이 한 공간에서 수시로 토론하며 일할 수 있는 ‘용산 대통령실’로 이전한 바 있다.(사진제공=제20대대통령실) 이번 행사는 대통령실이 용산으로 이전하면서 불가피하게 생활에 변화를 겪는 인근 지역주민·직장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으신 소상공인과 대한민국 미래 주역인 어린이 등 약 400명을 초청해, 새롭게 시작하는 용산 대통령실 출발을 기념하고 인근 지역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집무실에서부터 국민과 함께 하기 위한 대통령의 공약사항 ‘열린 대통령실’을 구현하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윤 대통령은 ‘어린이가 꿈꾸는 대한민국’ 그림 전시를 관람하고, 용산 지역 소상공인 참여한 ‘먹거리 장터·플리마켓 부스’를 차례로 둘러본 후 초청 주민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했다. 대통령실 앞 잔디마당은 먹거리 마당, 플리마켓, 어린이 그림 전시, 체험 부스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용산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먹거리 마당(10개 업체)과 각종 빈티지 소품, 주얼리, 수제 비누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20개 업체) 부스를 만들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을 위로하고 용산 지역 소규모 업체를 알리는 자리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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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윤석열 대통령,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초청 오찬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전쟁기념관 2층 전시실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130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는 6ㆍ25전쟁 발발 72년 만에 부친의 유해를 찾게 된 故 조응성 하사와 故 김종술 일병의 가족들과 지난 4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된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인빅터스 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상이군경체육회 소속 양궁 김강훈 선수와 사이클 나형윤 선수도 특별히 초청했다. 이날 오찬에는 김건희 여사도 함께했다. 윤 대통령 부부는 오찬에 앞서 전쟁기념관 국군 전사자 명비를 찾아 지난해 10월 백마고지에서 유해로 발굴된 故 조응성 하사의 명비 앞에서 묵념을 올렸다. 이어서 오찬장 입구에서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 한분 한분을 정성스럽게 영접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보훈단체 대표 인사말(김정규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장), 국가유공자 명패 수여(3명), 대통령 인사말에 이어 건배 제의(강길자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장) 후 오찬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CBS 어린이합창단과 국방부 군악대 윤소미 중사의 기념공연에 이어 보훈단체별로 대통령 부부와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오늘 대통령이 수여한 ‘국가유공자 명패’는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2019년부터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의 자긍심 고취와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만들어져 수여돼왔으며, 대통령이 직접 명패를 전해드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명패를 받으신 분은 6ㆍ25전쟁 영웅으로 태극 무공훈장이 서훈된 故 임부택 님과 故 최용남 님의 자녀 그리고 지난 2020년 의암호 수초섬 고정작업과 인명구조 중 순직한 故 이종우 경감의 배우자입니다. 오늘 오찬에서 윤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나라를 수호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온몸으로 지켜내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모시게 되어 큰 영광”이라면서 “보훈 가족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보훈단체장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그 정신을 책임 있게 계승하는 것이 국가의 품격이고 나라의 정체성을 세우는 길”이며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더욱 따뜻하게 보듬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예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특히,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영웅”이라고 하면서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제가 여러분들을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사진제공=제20대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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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9

실시간 정치 기사

  • 서현옥 의원, 평택시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선정에 관계 공무원 노고 격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서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3)은 정부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 경기도 반도체 특화단지가 선정되는 데 기여한 경기도 반도체산업과 송은실 과장 및 평택시 공무원을 격려했다. 정부 공모계획 발표 이후 경기도와 평택시 공무원, 반도체 관련 기업 등이 계획서 작성부터 평가위원회의 대응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중앙부처와 평가기관에 도내 반도체 산업의 집적도와 지역 우위를 강조하고, 지역의 의지와 염원을 정부에 전달했다. 특히, 평택시 공무원들도 경기도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에 적극 협력했다. 평택시는 경기도와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서현옥의원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해준 공무원의 노력으로 경기도 반도체 특화단지가 정부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 선정된 것”이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이번 선정을 계기로 반도체 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고, 미래세대를 위해 경기도와 평택시를 명실상부한 반도체 중심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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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3
  • 이용욱 의원, ‘경기도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언’ 5분 자유발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욱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3)은 18일 경기도의회 제3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경기도의 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용욱 의원은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도화가 본격화됨에 따라 사회적경제 조직이 급속히 늘어나며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기여와 같은 사회문제 해결과 대안경제의 틀을 모색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경기도의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네 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우선, 마을공동체는 마을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음에도 성과에 대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이를 담보할 수 있도록 「경기도 사회성과 보상사업 운영 조례」 등 관련 규정을 정비하여 사업비 및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 마련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마을기업 지원정책의 지속 가능성 확보와 지원 확대를 위해 경기도 차원의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고 발언했다. 또한, 관련법 제정의 지연으로 사회적경제 조직에 대한 정의가 법령에 없고, 경기도 조례에서는 통상적 개념보다 광범위하게 규정하고 있어, 사회적경제 체계적 지원을 위해 조례를 보완하여야 한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선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 의원은 “GDP에서 사회적경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프랑스의 경우 10%, 이탈리아는 15%에 이르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3%에 그치고 있다. 앞으로 추진될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이 약자를 보호하고 우리 사회를 보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사회로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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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3
  •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지역현안 정책발굴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공동단장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과 정윤경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19일 광명시청에서 김정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국민의힘, 광명1), 김용성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 최민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 유종상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3), 조희선 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박승원 광명시 시장과 함께 광명시의 지역현안 정책발굴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목감천 일대 수변공원 조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재정비 사업 확대, 장애인 복지 인프라 확충 및 지원확대, 다목적 체육센터 건립, 철도 인프라 확충, 전통시장 시설개선 지원’ 등 지역현안 17건의 해결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정호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도시공원으로서 생태녹지공간을 확충하고 도민들의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목감천 일대 수변공원을 시급히 조성해 달라.”고 말했으며, 김용성 의원은 “어린이집 급식 질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 식재료 전환 및 급식비 지원 등의 정책추진을 검토해달라”이라고 당부했다. 유종상 의원은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공간에서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다목적체육센터 건립을 바란다”고 요청했다. 최민 의원은 “장애인구 증가 및 장애인의 문화 및 예술 욕구가 증대되고 있다. 장애인종합복지관 활성화 등을 통해 경기도장애인 문화예술 공모사업을 적극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조희선 의원은 “광명시의 발전을 위해 여야가 없이 5명의 도의원이 최선을 다할테니 광명시에서도 도의원과 사업추진 현황 보고 등 소통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의 지역현안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 자리를 제안해주신 경기도의회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지역현안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는 것만으로도 크나큰 협치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윤태길 단장은 “오늘 논의된 지역현안 17건 현안은 광명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필요한 현안으로 앞으로도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위해 도의회 의원님들과 광명시가 함께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경 단장은 “다양한 소통을 통해 현장에서 발굴된 도의원들의 지역현안을 경기도의회와 광명시가 함께 논의하고 해결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의정정책추진 공동단장인 정윤경 의원, 윤태길 의원, 광명시 지역 도의원인 김정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김용성 의원, 유종상 의원, 최민 의원, 조희선 의원을 비롯해 박승원 시장, 김규식 부시장, 예산법무과장, 하수과장, 균형개발과장 등 총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은 올해 9개 시군과 정담회를 추진했으며, 10월까지 시·군과의 순회 정담회를 통해 도의원들과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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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3
  • 이용욱 의원,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정책 세미나 개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욱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3)은 18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경기도가 당면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관련 쟁점을 민·관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려는 정책 세미나로써 경기도의회 의원, 사회적경제조직에 속한 활동가, 경기도 사회적경제 육성 관련 집행부, 연구자 등 50여 명의 참석으로 뜨거운 관심속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김완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 석종훈 경기도 사회적경제국장이 세미나 개최 축하 인사로 시작됐다. 축사 후 첫 번째 주제 발표를 맡은 최이현 모어댄 대표는 경기도 사회적경제의 효과적인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사회적경제의 범위를 구체화하고, 대상을 명확히 하여 측정 가능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두 번째 주제 발표를 맡은 방태형 지역공동체민간협력센터 소장은 마을기업 육성사업과 마을기업 운영 사례, 해외 마을기업 유사 법제화 사례를 언급하며 ‘마을기업 육성지원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세 번째 주제 발표를 맡은 마희정 파주시공유경제네트워크 이사장은 사회적경제 조직 지역 네트워크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이탈리아와 캐나다의 사례를 들어 지역 기반 사회적경제 조직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자치단체와 중간 조직, 사회적경제 네트워크의 역할을 제안했다. 네 번째 주제 발표를 맡은 여미경 경기도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장은 경기도 사회성과 보상사업 운영 조례 설명과 함께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위해서는 지역자원의 활용과 보호, 사회적경제의 육성, 교육과 문화의 강화, 지속가능한 인프라 구축, 지역주민의 참여와 의사소통 강화가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첫 번째 토론을 맡은 최준규 경기연구원 자치행정연구실장은 사회적경제 활성화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사회적경제가 본질적으로 확장되기 위해서는 개별 제도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민간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내고 권한을 부여하는 방식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두 번째 토론을 맡은 한유경 경기도 사회혁신경제과 사회적벤처정책팀장은 마을기업 육성을 위한 입법(조례 등) 추진 시, 마을기업의 정체성 관련 제도적 사전 정비가 선행되어야 하며, 해외제도 등 면밀한 분석을 통해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세 번째 토론을 맡은 김민석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사업본부장은 사회적경제 용어의 정의를 위해서는 사회적 합의를 이루어가는 단계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조례 제정 등 법제화에 대한 의견으로 ‘다양성과 공정한 기회’라는 원칙을 기반으로 논의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이용욱 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처럼 세미나에서 제시된 사회적경제조직에 속한 활동가들의 소중한 의견들을 반영해 경기도청과 경기도 사회적경제원, 경기도 의회가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을 협의해 나가겠다”라며 발언하며 토론회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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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3
  • 김창식 도의원, 경기도청사 승강기 혼잡해소 및 재난시 안전 대책 필요
    김창식 도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은 18일 경기도청사의 혼잡해소 및 재난안전 대책 논의을 위하여 경기도 자산관리과와 정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지난해 5월 이전을 완료한 경기도 광교 신청사의 고질적 민원사항인 출ㆍ퇴근 시간 및 점심시간에 극심한 승강기의 혼잡도 해소와 재난시 피난 및 인파 분산 등 재난안전 대책의 마련을 위한 방안들이 논의 되었다. 김창식 의원은 “지하4층, 지상 25층에 이르는 고층이고 2,500여명의 공무원이 업무를 보는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승강기가 12대에 불과하다”며 “출퇴근 시간과 점심시간이면 혼잡이 극심해 10분 이상을 기다려야하는 상황이 비일비재하다”고 지적하며 “장기적으로 업무효율성 개선을 위한 개선책을 구체적으로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안전과 관련해서 “2,500명의 공무원이 근무중인 건물에 재난이 발생했을 때 대피하거나, 인파를 분산할 수 있는 대피로 등의 공간이 충분한지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실제 경기도 신청사는 지난해 5월 말 입주를 마친 후부터, 사무공간의 부족과 출퇴근 및 점심시간 승강기 이동에 대한 불편사항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경기도 신청사의 승강기는 총 18대이지만 주차장과 민원용을 제외하면 본청에서 사용하는 것은 12대 밖에 되지 않는다. 경기도는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신청사 승강기의 운용 방식에 대한 연구용역을 실시하여 ‘최적화’한 결과를 바탕으로 승강기 운용방식을 결정했으나 물리적으로 적은 승강기 대수 증설, 승강기 속도 등에 대한 개선 없이는 가시적인 변화를 체감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김창식 의원은 “공공청사가 일반 국민의 감정에 반하는 ‘호화청사’로 지어지는 것은 당연히 안된다”면서도 “정책결정 당시 뿐 아니라 장래의 필요와 목적을 충분히 고려한 계획과 설계가 되었는지 의문”이라며 “이제라도 1,400만 경기도민을 위한 도정을 책임지는 공무원의 업무효율성을 높일 구체적인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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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3
  • 경기도의회 김정영 위원장, 道 도시철도 운임범위 조정 추진계획안 업무보고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김정영 위원장(건설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의정부1)은 19일 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도 철도운영과 관계자로부터 ‘道 도시철도 운임범위 조정 추진계획안’에 대한 추진경위 및 향후계획 업무보고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도내 5개(의정부,용인,김포,하남,부천) 도시철도의 운영적자가 수송원가 대비 낮은 수입으로 년간 638억원 발생하여 철도 안전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요금 인상이 필요한 바 수도권전철 정책기관(서울, 道, 인천, 코레일)과 6차에 거쳐 협의한 결과 기본운임 150원 인상과 10월 중 인상시기 공감대가 형성 되었다.(※현재 기본운임 10㎞이내 1,250원) 도 관계자는 기본운임 150원 인상 잠정협의안을 ‘23. 10월중 공청회 및 도의회 의견 수렴, 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 추진 사항을 보고하였다. 이에 김정영 위원장은 “운임범위 조정 추진계획에 대한 도민의견을 잘 수렴하여 道에서 중앙정부 정책과 도민 부담 감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경전철 및 시·군 재정이 열악한 곳은 경기도 차원의 지원 모색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함께 고민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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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3
  • 이채명 도의원 “데이터센터 건립, 주민 건강과 주민수용성 선행되어야”
    이채명 경기도의원(안양6ㆍ민주)은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데이터센터 건립 전ㆍ후 주민 건강 보장과 건립 시 주민수용성 선행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법령 개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데이터센터는 한 곳당 4인 가구 6천 세대만큼 전기를 소모해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린다. 2022년 9월 147곳이었던 데이터센터는 인공지능ㆍ자율주행 등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2029년까지 건설 계획이 637곳에 달한다(산업통상자원부 자료). 이소영 국회의원의 2021년 한국전력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21년~2029년 데이터센터 전기공급 계약용량은 전국 193호 14,660MW(용량) 중 수도권이 182호 13,520MW(전국 대비 비중 92.2%)에 달했다. 데이터센터가 수도권 도심 한복판 또는 거주지 인근에 특고압선으로 설치하는 만큼 주민에게 전자파 영향 우려 지구단위계획으로 처리되어 전자파 위해성 조사ㆍ사후 조치, 주민수용성 확보 절차조차 없다. 국회는 지난 4일 데이터센터 전자파 위해성 조사ㆍ관리 근거 등을 명문화한 ‘전파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최종윤 국회의원 대표발의)했으나 이채명 도의원은 한계가 분명한 개정안이라고 지적했다. 개정안에는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위해 유무 정기 조사 의무화 △조사 결과 기준치 초과 시 운용제한 조치 가능 △데이터센터 건립 시 주민 의견 적극 수렴 근거 마련 등이 담겼다. 이채명 도의원은 “전자파 위해성 조사 외에는 강제력 없는 임의조항이거나 대통령령 위임으로 구성돼 데이터센터에 불안한 주민을 안심시킬 실질적인 장치가 하나도 없다”고 지적했다. 이채명 도의원은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2024년 6월 시행)’의 입법취지에 맞춰 수요처 인근에 대규모 발전소ㆍ송전 설비 설치 회피에 국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채명 도의원은 정부 정책에 맞게 데이터센터는 지방에서도 인적이 드문 곳으로 분산하고 수도권 전력공급 부족은 소음ㆍ전자파ㆍ폭발 위험이 없는 연료전지로 대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도내에서 안양(호계GDC지구단위계획)ㆍ용인(죽전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ㆍ양주(광적SK데이터센터) 등에서 법령 미비로 인해 주민의 의사 반영도 없이 수년간 주민 불안만 높이고 있다. 이채명 도의원은 “2029년까지 데이터센터 건립 계획의 61.2%(637곳 중 390곳)가 경기지역에 몰려 경기도 전역의 문제”라며 “이제라도 데이터센터 위험성을 제도화된 사전ㆍ사후 통제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양시의원 시절부터 호계GDG데이터센터 사업을 반대한 이채명 도의원은 향후 도의회 차원의 조례 제ㆍ개정 추진과 국회ㆍ정부에 법령 및 제도 개선 요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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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3
  • 도의회 국민의힘 신임 대표단, 수원 현충탑 참배 “도민들께 힘이 될 것”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정호(광명1) 대표의원을 비롯한 신임 대표단이 19일 수원특례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했다. 김 대표의원과 양우식(비례) 수석부대표, 이은주(구리2) 기획수석, 이애형(수원10) 수석대변인, 김영기(의왕1) 정무수석, 이혜원(양평2) 소통·협력수석, 오창준(광주3) 청년부대표 등은 이날 수원현충탑을 방문해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헌화·분향했다. 김 대표의원은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가슴에 새기며 소통과 화합으로 경기도민에게 큰 힘이 되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되도록 하겠다”고 적었다. 김 원내대표는 지난 11일 의원총회에서 교섭단체를 이끌 적임자로 선출돼 임기를 시작했으며, 지난 14일 교섭단체 운영에 사령탑이 될 수석부대표단을 꾸리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김 대표의원은 현충탑 참배 후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 기조로 교섭단체를 이끌면서 도민 여러분의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며 “도민들께서 기댈 수 있는 도의회 국민의힘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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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3
  • 김선희 의원, 경기도 평생교육 및 도서관정책 정담회 열어
    경기도의회 김선희(국민의힘, 용인7) 의원은 18일 광교청사 의원실에서 심영린 경기도 평생교육국장과 함께 경기도 평생교육 및 도서관정책 관련 정담회를 열었다. 김선희 의원은 “교육협력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평생교육국과 함께할 부분이 많다”며 “인성을 키우기 위한 제대로 된 교육 환경이 마련되도록 정책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민주시민교육이나 도서관 관련 정책 등을 수립할 때 정치적인 치우침이 없도록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보는 예술, 듣는 예술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과 도민의 문화향유권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영어도서관을 원하는 학부모들이나 민원이 많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책마련도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이에대해 심영린 평생교육국장은 “각 도서관에 영어 관련 콘텐츠를 빠르게 도입하겠다”며 “도서관 등 여러 분야에서 경기도의회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김선희 의원은 지난 6월 23일 ‘경기도 창의예술교육 정책 방안 모색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토론에 나서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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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2
  • 임광현 도의원, 경기도 독서 지원사업 발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광현 의원(국민의힘, 가평)은 18일 광교청사 의원실에서 경기도 독서지원 발전을 위한 정담회를 열었다. 이날 정담회는 지난 6월 임광현 의원이 주최한 「경기도 3세대 독서 지원사업 토론회」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경기도 독서문화 발전을 위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담회에는 사단법인 그림책읽기운동 강동기 사무국장, 경기도유치원연합회 송기문 이사장,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장경임 경기도 회장,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이은숙 부회장,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김남원 회장, 수원과학대학교 아동보육상담과 최수경 교수, 시흥 소망유치원 윤영순 원장, 믹스비전주식회사 이정길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정담회에서는 영·유아기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독서활동 지원을 통한 보편적인 독서문화 조성방안과 일상 속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독서 프로그램 개발, 독서정보 제공 등 각종 현장에서의 현안사항을 살폈다. 정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독서활동 지원을 통한 독서교육 접근성 확대와 도서구입비 예산 확보 및 독서지원 전담인력 배치 확대를 위해 힘써달라”고 촉구했다. 정담회를 개최한 임광현 의원은 “경기도의 생활 속 책 읽는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독서활동 지원 일자리 확대 및 도서구입비 지원 등 다양한 독서 활동 지원으로 독서의 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임광현 의원은 “이번 정담회는 도민의 생애주기별 독서활동 지원 및 독서문화 기반 확충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며 “경기도 도서관 및 독서문화 진흥 조례 지원 관련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정책과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의회에서도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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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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