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술 후원회장은 “각종 중첩규제에 묶여 발전이 지지부진한 광주시에는 반드시 중앙정부에서 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며, “좌에서 우로 당적으로 옮기면서까지 후원회장을 맡은 이유는 함경우 예비후보라면 우리 광주시를 확실하게 발전시킬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고 지지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함경우 예비후보는 “김동술 후원회장님을 어렵게 모셔온 만큼 후원회가 있어 너무 든든하다”며, “중앙정부와 주변 지자체와의 협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 속도감 있는 발전으로 우리 광주시를 경기도의 노른자로 만들 것이다”며 결의를 다졌다.
아울러, 과거 더불어민주당 광주시갑 지역위원회(위원장 소병훈)에서 정책특보를 역임했던 김동술 후원회장은 지난 12월 20일에 무소속이었던 주임록 광주시의장과 국민의힘에 전격 입당하면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