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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하 전 오산시장의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
    이기하 전)오산시장의 출판기념회가 21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기하 전 오산시장의 저서 ‘다시 오산을 위해, 오산에서 살아온 시간 오산의 미래로 답하다’ 출판기념회가 지난 21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민선 4기 전국 최연소 기초단체장을 지낸 이기하 전 오산시장은 이번 저서에 자신의 정치 여정과 인생철학, 그리고 오산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담아냈다. 이기하 전 오산시장은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이 책은 성공의 기록이 아니라, 오산에서 살아온 시간과 그 안에서 겪은 선택과 책임, 그리고 다시 오산을 생각하게 된 이유를 담는 기록” 이라며 개인의 굴곡을 넘어, 도시의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시민들과 나누고 싶었다. 고 말했다. 이번에 출판하는 책은, 오산을 위하는 이기하 전 시장이 오산에서 성장한 청년 시절부터 환경 활동, JC 활동, 정계 입문, 민선 4기 오산시장 재임 시기의 정책과 행정 경험, 그리고 이후의 시련과 성찰 시간을 담았다. 이날 행사장에는 전·현직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과 나경원·윤상현·엄태영 국회의원이 영상 축사를 보냈으며, 양향자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규택·홍문종·김명연·민경욱·박준선·이재영·장정은 전 의원 등이 현장을 찾아 축하를 건넸다. 또한 유관진 전 오산시장, 김용서 전 수원시장, 최영근 전 화성시장 등 인근 지자체 전 시장들도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축전으로 축하의 뜻을 전했다. 끝으로 이기하 전 오산시장은 “오산은 한 번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도시가 아니라, 세대와 시간이 쌓여 만들어지는 도시라며” 이 책이 과거를 정리하는 기록이 아니라, “다음 오산을 고민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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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3
  • 이기하 전)오산시장, 오는 21일 출판기념회 개최
    이기하 전)오산시장이 오는 21일(토) 오후 3시,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저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다시, 오산을 위해”라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이 전)오산시장이 오산에서 보낸 시간과 공직자로서 쌓아온 경험을 되짚어보고, 시민들과 함께 오산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행순서는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저서 소개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자리에는 지역 정·관계 인사와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오산의 과거와 미래를 논하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 전)오산시장은 오랜 시간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발전의 현장을 지켜온 인물으로 재임 시절 도시 인프라 확충과 교육·복지 정책 강화에 주력하며 도시의 기틀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는 한편, 다양한 현안을 거치며 쌓아온 성찰의 시간도 저서에 진솔하게 담아냈다. 저서에는 공직 수행 과정에서의 고민과 정책 추진 비화, 그리고 앞으로 오산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오산에서 살아온 시간, 오산의 미래로 답합니다”라는 부제는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과 책임 의식을 강조하며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행보로 풀이된다. 이 전)오산시장은 오산시 소재 성호국민학교(현, 성호초등학교), 오산중·고등학교를 졸업, 충북대학교 생명과학대학 농생물학과 학사, 아주대학교대학원 교육학 석사, 고려대학교대학원 정치학 석사, 단국학교대학원 교육학 박사를 마쳤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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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 한국항공우주산업, 해군의 기뢰제거 핵심 전력 소해헬기(MCH) 초도비행 성공
    KAI(한국항공우주산업(주))가 24일 소해헬기(MCH, Mine Countermeasures Helicopter) 시제기 초도비행 성공 기념행사를 열었다. 경상남도 사천 본사에서 열린 초도비행 기념행사는 지난 16일 성공적으로 마친 MCH 초도비행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해군 항공사령관, 방위사업청 기반전력사업본부장을 비롯해 IPT, 해군, 기품원, 감항기관 등 주요 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KAI는 행사에서 주요 내빈에게 개발경과를 공유하고 그동안 개발 및 초도비행 성공을 위해 노력한 인원에 대한 격려와 레이저 기뢰 탐색 장비(ALMDS)가 장착된 MCH의 시범비행이 진행됐다. MCH는 2022년 12월 방위사업청과 계약 체결 이후 체계개발에 착수하였으며, 해상 및 함상 운용능력이 입증된 마린온을 기반으로 항전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소해 임무장비가 탑재된다. 초도비행을 마친 MCH는 본격적인 비행시험에 착수할 예정이며, 시험평가를 거쳐 ‘26년 하반기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KAI는 미국 Sikorsky사와 이탈리아 Leonardo사에 이어 세계 3번째로 소해헬기 개발에 성공하게 된다. 향후 해군에서 소해헬기 대대를 창설하고 MCH가 본격 임무에 투입되면 소해함만으로 작전을 수행해야 했던 해군의 기뢰위협 대응 능력과 독립작전 능력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해헬기는 기뢰작전에서 소해함보다 기동성이 우수하고 저공비행 능력을 활용해 함정이 접근하기 어려운 낮은 수심의 기뢰를 탐지제거 할 수 있어 효율적 작전이 가능하다. MCH에는 바다의 기뢰 제거 임무를 위해 레이저 기뢰 탐색 장비(ALMDS), 자율 수중 기뢰 탐색체(AUV), 무인 기뢰 처리 장비(AMNS) 등 첨단 임무장비가 장착된다. 이를 기반으로 동해, 남해, 서해 등 삼면이 바다인 한국의 다양한 수심과 해상환경에서의 기뢰 탐지 및 제거가 가능해 작전 유연성을 높였다. KAI 관계자는 “수리온 개발 성공 이후 다양한 파생형 헬기 개발을 이어오고 있으며, 소해헬기 개발로 국내 헬기 개발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남아있는 개발일정을 차질없이 수행하여 해군의 항공전력 강화에 기여하고 MCH가 새로운 K-방산 수출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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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5
  •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개최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개최 2025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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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5
  •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시흥시 주요사업 진행 현황 살펴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19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시흥시 주요사업 진행 현황을 살피는 정담회를 개최하고 개선점 등을 논의했다. 이날 김 의장은 시흥시 예산법무과장, 재정협력팀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중부권 공원 맨발길 조성사업과 포동 생활체육시설 개선사업 등 특별조정교부금 사업과 장곡동 생활체육시설 건립사업 등 총 17개 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 현황을 보면 중부권 공원 맨발길 조성사업은 갯골생태공원 인근에 마사토 등으로 맨발길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6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이 투입됐으며 지난해말 준공을 완료했다. 포동 생활체육시설 개선사업은 총 1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투입해 올해 상반기에 축구장 및 풋살장의 인조잔디 교체, 테니스장의 조명 교체 등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장곡동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은 총 221억여원의 사업비(특교세 5억원)를 들여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실외 축구장, 풋살장, 족구장 및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말까지 준공을 마칠 예정이다. 김 의장은 “낡고 노후한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스포츠 등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해 시흥시민분들이 생활여건이 개선된 점을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현황을 꼼꼼하게 점검할 것”이라며 “시흥지역 4선 도의원으로서 각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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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0
  • 국가안보실, 미국 신정부 출범 이후 한미동맹 강화 방안 협의
    국가안보실(실장 신원식)은 6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마이클 월츠(Michael Waltz) 미국 국가안보보좌관과 첫 대면 협의를 갖고, 한미동맹, 북한 문제, 한미일 협력, 역내 및 글로벌 현안에 관해 심도 있는 협의를 가졌다. 양측은 한반도는 물론, 역내 평화, 안전, 그리고 번영에 있어 한미동맹의 힘이 갖는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한층 더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유엔안보리결의에 따른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변함없는 의지를 재확인하고, 대북 정책 수립‧이행 과정에서 공조해 나가기로 했으며, 북한과 러시아 및 중국 간 협력 동향에 관해서도 계속 예의주시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양측은 포괄적 협력이 수반되는 조선 분야의 특성을 감안해 한미 NSC 차원에서도 긴밀한 조율과 소통을 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신 실장은 한미 FTA를 적용한 우리의 대미 실행관세를 설명하면서 양측 통상당국 간 생산적 소통과 협의를 당부했다. 한편, 신 실장은 이번 방미 계기 로저 위커(RogerWicker)상원 군사위원장(공화,미시시피), 피트리케츠(PeteRicketts) 상원 외교위 동아태소위원장(공화,네브래스카) 등 미 의회 핵심 인사를 만나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미 의회의 변함없는 지지를 당부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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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9
  • 오산시, 오산시의회 성길용 의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지역발전 저해·반민주적 폭주 유감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3일 오산시도시공사 관련 입장문을 발표했다. 오산시의회 성길용 의장(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은 동일 개최된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오산도시공사 설립을 위한 조례안을 보류하고, 동의안은 부결시켰다. 이에 따라 시 집행부는 심히 유감을 표했다. 오산시 미래 발전 시계가 멈춘 셈이다. 24만 오산시민의 복리 증진, 미래 발전만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시장으로서 정파적 이익을 위해 시민을 담보로 폭주하는 성 의장과 민주당 의원들을 보고 있노라니 개탄스럽기 짝이 없다고 했다. 집행부는 이미 지난해 6월 오산시 시설관리공단 공사전환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서를 사전 설명하고, 주민 공청회와 동별 순회 설명회를 통해 소통하였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도시공사 설립 찬성 여론이 80%에 육박한다는 것도 확인했다. 그럼에도 숙의 과정이 부족했다는 것을 당론으로 제시한 민주당의 의사를 존중해 선행 요구한 민관거버넌스를 운영했고, 해당 거버넌스를 통해 도시공사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일부 의원이 요구한 수익성 재검토 부분도 각종 지표 현실화가 추진 중에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그럼에도 돌아온 답은 보류 선언이다. 보류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이후에 후속과정에 대한 의지도 없이 급급하게 졸속으로 처리하는 과정 또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최근 지역 국회의원 당선인과의 만남에서 두 사람은 시장, 국회의원 본연의 위치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힘쓰며, 초당적으로 협업하기로 뜻을 모은 바 있다. 그럼에도 항간에는 민주당 의원들이 도시공사 설립 보류가 지역위원회 당론이란 뜻을 밝혔다는 설도 지속적으로 나돌고 있다. 24만 오산시민과 지역발전이라는 화두는 염두에 두지 않고, 차기 의장단 선거와 다가올 지방선거를 전제로 앞다투어 지역위원장에게 줄서기 정치를 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치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성 의장을 비롯한 민주당 시의원들은 누구를 위한 정치를 하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도, 알 수도 없다. 오산도시공사 뿐만 아니다. 성 의장을 비롯한 민주당 시의원들은 지난 언론운용조례안 강행처리한 데 이어 이번 회기에는 오산시 스포츠클럽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을 강행처리했다. 법과 원칙에 입각하여 입법활동을 해야하는 시의회가 상위법령에 근거하지 않고 입맛에 맞춰 조례를 남발하는 행태가 지속 이어지고 있다. 중앙정치 속 추악한 점만 답습하고 있다. 성 의장이 독단으로 승진 소요 최저 연수를 갓 통과한 6급 공무원을 5급 사무관으로 고속승진시킨 것도 그렇다. 밀착 수행하는 지위의 공무원이 특별한 사유 없이 승진시킨 것을 두고 의회사무 공무원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이뤄진 인사독립권을 악용했다는 보도가 연이어 나오고 있으며, 집행부 공직자들 역시도 성 의장의 행동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집행부가 기준인건비 증액 페널티로 인한 조직개편에 따라 승진이 적체되는 상황을 알면서도 일언반구 없이 파견 공무원을 집행부로 복귀시키고, 5급 사무관 자리를 만드는 꼼수 정치에 모멸감을 느낀다. 6급에서 5급 사무관에 이르기까지 길게는 십 년 이상을 바라보고 있는 공직자들의 상대적 박탈감에 시장으로서 미안한 마음 뿐이다. 성 의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자가발전을 위해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이기적인 정치를 그만두고 오산 미래발전을 위한 도시공사 설립에 하루 속히 나서야한다. 보류라는 애매모호한 태도를 보일 것이 아니라 명확하게 찬성인지 반대인지 입장을 명확하게 하기를 바란다. 상위법령에 위배되는 조례를 밀어붙이는 반민주적 행태를 그만두고, 원칙에 입각한 정치에 나서줄 것도 강하게 촉구한다. 성 의장을 비롯한 민주당 시의원들이 24만 오산시민 여러분께서 두 눈 뜨고 지켜보며, 평가하고 계신다는 것도 명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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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5
  • 민주당 오산시의원, 이번엔 산하 단체장 등에 ‘등기 청첩장’ 발송
    오산시의회 민주당 소속 A시의원이 자녀의 결혼식 청첩장을 등기로 보낸 정황이 드러나 시민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이 시의원은 지난 7일 자녀 결혼식을 앞두고 공무원들에게 직접 청첩장을 돌린 것도 모자라 오산시 산하 기관단체장들에게는 등기우편으로 청첩장을 발송해 "이것도 갑질"이라는 비난을 시민들로부터 받고 있다. 등기우편은 우편물을 접수할 때 발송인에게 접수번호를 기록한 특수우편물수령증을 교부하며, 배달증에 수령자의 서명 또는 날인으로 수령 사실을 기록하게 되어 있어 차후 발송자 명단과 축의금 명단을 비교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 아니냐는 지적마저 일고 있다. 한 시민은 “시의원이이 등기로 청첩장을 보낸 것은 아무래도 도가 지나쳤다”라며 혀를 찼다. 오산시의원들은 태풍으로 전국이 비상이었던 지난 8월 북유럽으로 떠난 외유성 출장 때문에 시민들로부터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데일리임팩트 최원만 기자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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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정당
    2023-10-12
  •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이전 기념 주민 초대 행사 참석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오후 대통령실 앞 잔디마당에서 열리는『대통령실 이전 기념 주민 초대 행사 "안녕하세요! 새로 이사 온 대통령입니다"』에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5월 10일 취임과 동시에 제왕적 권력의 상징인 청와대를 국민의 품으로 돌려주고, 대통령과 참모진이 한 공간에서 수시로 토론하며 일할 수 있는 ‘용산 대통령실’로 이전한 바 있다.(사진제공=제20대대통령실) 이번 행사는 대통령실이 용산으로 이전하면서 불가피하게 생활에 변화를 겪는 인근 지역주민·직장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으신 소상공인과 대한민국 미래 주역인 어린이 등 약 400명을 초청해, 새롭게 시작하는 용산 대통령실 출발을 기념하고 인근 지역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집무실에서부터 국민과 함께 하기 위한 대통령의 공약사항 ‘열린 대통령실’을 구현하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윤 대통령은 ‘어린이가 꿈꾸는 대한민국’ 그림 전시를 관람하고, 용산 지역 소상공인 참여한 ‘먹거리 장터·플리마켓 부스’를 차례로 둘러본 후 초청 주민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했다. 대통령실 앞 잔디마당은 먹거리 마당, 플리마켓, 어린이 그림 전시, 체험 부스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용산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먹거리 마당(10개 업체)과 각종 빈티지 소품, 주얼리, 수제 비누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20개 업체) 부스를 만들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을 위로하고 용산 지역 소규모 업체를 알리는 자리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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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윤석열 대통령,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초청 오찬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전쟁기념관 2층 전시실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130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는 6ㆍ25전쟁 발발 72년 만에 부친의 유해를 찾게 된 故 조응성 하사와 故 김종술 일병의 가족들과 지난 4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된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인빅터스 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상이군경체육회 소속 양궁 김강훈 선수와 사이클 나형윤 선수도 특별히 초청했다. 이날 오찬에는 김건희 여사도 함께했다. 윤 대통령 부부는 오찬에 앞서 전쟁기념관 국군 전사자 명비를 찾아 지난해 10월 백마고지에서 유해로 발굴된 故 조응성 하사의 명비 앞에서 묵념을 올렸다. 이어서 오찬장 입구에서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 한분 한분을 정성스럽게 영접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보훈단체 대표 인사말(김정규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장), 국가유공자 명패 수여(3명), 대통령 인사말에 이어 건배 제의(강길자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장) 후 오찬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CBS 어린이합창단과 국방부 군악대 윤소미 중사의 기념공연에 이어 보훈단체별로 대통령 부부와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오늘 대통령이 수여한 ‘국가유공자 명패’는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2019년부터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의 자긍심 고취와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만들어져 수여돼왔으며, 대통령이 직접 명패를 전해드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명패를 받으신 분은 6ㆍ25전쟁 영웅으로 태극 무공훈장이 서훈된 故 임부택 님과 故 최용남 님의 자녀 그리고 지난 2020년 의암호 수초섬 고정작업과 인명구조 중 순직한 故 이종우 경감의 배우자입니다. 오늘 오찬에서 윤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나라를 수호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온몸으로 지켜내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모시게 되어 큰 영광”이라면서 “보훈 가족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보훈단체장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그 정신을 책임 있게 계승하는 것이 국가의 품격이고 나라의 정체성을 세우는 길”이며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더욱 따뜻하게 보듬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예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특히,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영웅”이라고 하면서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제가 여러분들을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사진제공=제20대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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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9

실시간 정치 기사

  • 한-코스타리카 수교 60주년 기념
    외교부(장관 박진)는 지난 15일 한-코스타리카 수교 60주년(한-코스타리카 수교일 1962.8.15.)을 맞아 「아르놀도 안드레 티노코(Arnoldo André Tinoco)」 코스타리카 외교장관과 축하서한을 교환했다. 박 장관은 축하서한에서 1962년 수교 이래 우호협력관계를 꾸준히 증진시켜온 양국이 최근 디지털·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지향적 협력을강화해 나가고 있음을 평가했다. 아울러, 박 장관은 지난 7월 부산에서 개최된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참석차방한한 「안드레」장관과 양자 회담을 통해 유익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하고, 수교 60주년 계기 다양한 기념행사를 통해 양국국민 간 신뢰와 우의가 더욱 돈독해지기를 희망했다. 「아르놀도 안드레 티노코」외교장관은 축하서한에서 민주주의, 경제번영, 평화 등 근본 가치를 공유하는 양국 간 지난 60년의 우호협력 관계를 평가하고, 작년 양국 관계가 행동 지향적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격상된 이래 추진 중인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양국국민의 삶이 더욱 개선되기를 희망했다.(기사=화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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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중남미
    2022-08-17
  • 이권재 오산시장 취임식 갖고 민선8기 업무시작
    “시민의 생활수준을 높이고 시민이 풍요로운 경제도시, 시민이 편안하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이 1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시민들의 기대와 환호 속에 민선 8기 출발을 알렸다. 이날 이 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오산역 앞에서 시민과의 첫 만남으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시작으로,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찾아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와 나눔의 행정을 약속했다. . 이 시장은 시정 운영 기본방향으로 △‘소통과 협치’를 통한 당파와 진영 논리를 떠난 적극적인 소통, ‘민생안정’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책임과 역할 실천, ‘시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한 인수위 공약사항 적극 실천 등을 밝혔다. 이 시장은 “오산시민만을 바라보고 20년을 하루같이 달려왔다.”라면서 “오산시민과 백년을 동행하겠다는 초심을 가슴 깊이 새기며 새로운 오산시대를 만들어 가는데 온힘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청렴이 공직의 최우선 가치임을 천명하고 청렴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하여 취임과 동시에 첫 업무로 청렴서약서를 낭독하고 서약했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2-07-01
  •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이전 기념 주민 초대 행사 참석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오후 대통령실 앞 잔디마당에서 열리는『대통령실 이전 기념 주민 초대 행사 "안녕하세요! 새로 이사 온 대통령입니다"』에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5월 10일 취임과 동시에 제왕적 권력의 상징인 청와대를 국민의 품으로 돌려주고, 대통령과 참모진이 한 공간에서 수시로 토론하며 일할 수 있는 ‘용산 대통령실’로 이전한 바 있다.(사진제공=제20대대통령실) 이번 행사는 대통령실이 용산으로 이전하면서 불가피하게 생활에 변화를 겪는 인근 지역주민·직장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으신 소상공인과 대한민국 미래 주역인 어린이 등 약 400명을 초청해, 새롭게 시작하는 용산 대통령실 출발을 기념하고 인근 지역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집무실에서부터 국민과 함께 하기 위한 대통령의 공약사항 ‘열린 대통령실’을 구현하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윤 대통령은 ‘어린이가 꿈꾸는 대한민국’ 그림 전시를 관람하고, 용산 지역 소상공인 참여한 ‘먹거리 장터·플리마켓 부스’를 차례로 둘러본 후 초청 주민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했다. 대통령실 앞 잔디마당은 먹거리 마당, 플리마켓, 어린이 그림 전시, 체험 부스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용산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먹거리 마당(10개 업체)과 각종 빈티지 소품, 주얼리, 수제 비누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20개 업체) 부스를 만들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을 위로하고 용산 지역 소규모 업체를 알리는 자리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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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윤석열 대통령,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초청 오찬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전쟁기념관 2층 전시실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130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는 6ㆍ25전쟁 발발 72년 만에 부친의 유해를 찾게 된 故 조응성 하사와 故 김종술 일병의 가족들과 지난 4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된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인빅터스 게임)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상이군경체육회 소속 양궁 김강훈 선수와 사이클 나형윤 선수도 특별히 초청했다. 이날 오찬에는 김건희 여사도 함께했다. 윤 대통령 부부는 오찬에 앞서 전쟁기념관 국군 전사자 명비를 찾아 지난해 10월 백마고지에서 유해로 발굴된 故 조응성 하사의 명비 앞에서 묵념을 올렸다. 이어서 오찬장 입구에서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 한분 한분을 정성스럽게 영접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보훈단체 대표 인사말(김정규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장), 국가유공자 명패 수여(3명), 대통령 인사말에 이어 건배 제의(강길자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장) 후 오찬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CBS 어린이합창단과 국방부 군악대 윤소미 중사의 기념공연에 이어 보훈단체별로 대통령 부부와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오늘 대통령이 수여한 ‘국가유공자 명패’는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2019년부터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의 자긍심 고취와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만들어져 수여돼왔으며, 대통령이 직접 명패를 전해드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명패를 받으신 분은 6ㆍ25전쟁 영웅으로 태극 무공훈장이 서훈된 故 임부택 님과 故 최용남 님의 자녀 그리고 지난 2020년 의암호 수초섬 고정작업과 인명구조 중 순직한 故 이종우 경감의 배우자입니다. 오늘 오찬에서 윤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나라를 수호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온몸으로 지켜내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모시게 되어 큰 영광”이라면서 “보훈 가족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보훈단체장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그 정신을 책임 있게 계승하는 것이 국가의 품격이고 나라의 정체성을 세우는 길”이며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더욱 따뜻하게 보듬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예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특히,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영웅”이라고 하면서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제가 여러분들을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사진제공=제20대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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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9
  • [청와대] 개방 첫날의 풍경
    청와대 개방 첫날 (사진=인수위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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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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